Figma가 래스터 이미지를 Figma 캔버스 안에서 편집 가능한 벡터로 바꿔, 확대/수정/재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AI 이미지 편집 기능을 공개했다.
제공 범위 / 조건
- Figma Design / Figma Draw에서 사용 가능
- Professional/Organization/Enterprise 플랜의 Full-seat 사용자 + AI enabled 조건
- AI 액션은 크레딧 사용
활용 예시
- 스케치/래스터 드로잉 → 벡터 일러스트로 변환
- 드래그&드롭 → Vectorize → 크기/형태/구성까지 Figma에서 바로 조정
- 색상 변수를 써서 브랜드 팔레트에 맞춰 업데이트하는 흐름도 언급
- 손글씨 레터링을 ‘편집 가능한’ 로고/타이포로
- 캘리그라피 사진/스캔본 → 벡터화 → 곡선/획을 수정 가능
- 배경 제거, 바운딩 박스로 글자별 조정 등 기존 Figma 도구로 계속 다듬는 방식 강조
- 텍스처 오버레이(그레인/노이즈/붓터치) 자산화
- 사진으로 찍은 질감 → 벡터화 → 재사용 오버레이 컴포넌트로 만들어 UI/랜딩/그래픽에 입자감/깊이 추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