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네이버 클라우드

  • 모델명: HyperCLOVA X Seed (32B Think, 8B Omni)
  • 특성 및 장점:
    • 옴니 모달(Omni-modal): 텍스트, 이미지, 오디오, 비디오 등 모든 감각을 통합적으로 학습하여 별도의 모듈(OCR 등) 없이 데이터를 이해하고 처리함.
    • 효율성 및 실용성: 32B Think 모델은 높은 추론 능력을, 8B Omni 모델은 ‘Any-to-Any’ 구조로 유연한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며 비용 효율적임.
    • 성능: 수능 전 과목 1등급 수준의 문제 해결 능력 입증.
  • 사용 사례:
    • AI 수학 튜터: 수학 문제 사진을 인식하여 풀이 과정과 정답 도출.
    • AI 마음케어: 사용자의 음성과 감정을 이해하여 위로와 상담 제공.
    • 보이스 스타일러: 사투리 변환, 한영 통역 등 음성 스타일 변경.
    • 농업 AI 에이전트: 대동과 협력하여 영농일지 작성, 농기계 음성 제어 등 지원.
    • 포용적 AI: 무발화 아동의 의사소통 지원(액세스 톡).
  • 목표 및 전략:
    • 소버린 AI 생태계 완성: 인프라부터 에이전트 플랫폼까지 통합 구축.
    • 모두를 위한 AI: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, 소외 계층까지 포용하는 기술 지향.
    • 스케일업: 2027년까지 하이퍼스케일 옴니 모델로 확장 및 ‘스마트 AI 에이전트 마켓’ 구축.

2. NCAI

  • 모델명: VARCO (브랜드), VAETKI (산업 특화 엔진)
  • 특성 및 장점:
    • 버티컬(Vertical) AI: 특정 산업(제조, 금융, 게임 등)에 특화된 전문성과 보안성 강조.
    • 멀티 스케일 라인업: 100B(대형), 20B/7B(중소형), 7B VLM(비전) 등 다양한 크기의 모델 제공.
    • 비용 최적화: MLA 아키텍처 고도화를 통해 GPU 연산 시간 단축 및 비용 절감.
    • 안전성: 유해성/광고성을 제거한 고품질 데이터 및 멀티모달 세이프티 얼라인먼트 적용.
  • 사용 사례:
    • VARCO 3D: 텍스트 입력으로 3D 오브젝트 및 질감 생성.
    • Image-to-Sound: 영상 장면에 맞는 효과음 자동 생성.
    • 다국어 더빙: 10개 언어 번역 및 4개 언어 더빙 지원.
    • 제조 공정 지능화: 제조 문서 기반 온톨로지 구축, PLC 코드 자동 생성.
    • 산업 확산: 포스코(물류), 현대오토에버(제조), 공공/국방 분야 등 28개 프로젝트 진행 중.
  • 목표 및 전략:
    • 단계별 확장: 100B → 200B(글로벌 SOTA급) → 산업 확산형 모델 완성.
    • 글로벌 진출: 2027년까지 중동, 동남아 등 신규 시장에 소버린 AI 수출 본격화.
    • 도메인 옵스(Domain Ops): 비전문가도 쉽게 AI를 도입할 수 있는 플랫폼 제공.

3. 업스테이지

  • 모델명: Solar Open 100B (솔라 오픈 100B)
  • 특성 및 장점:
    • 오픈 소스 전략: 모델을 공개하여 생태계 확장을 주도 (허깅페이스 다운로드 및 파생 모델 다수).
    • 고효율 학습: 정부 지원 GPU를 활용, 장애 자동 감지 시스템 등으로 학습 효율 극대화.
    • 한국어 및 뉘앙스 이해: 한국적 맥락(예: 짜장면 노래 가사 의미)과 미묘한 뉘앙스 파악 능력이 글로벌 모델(Gemini, Grok 등)보다 우수함.
    • 추론 능력: 단순 암기가 아닌 사고를 통한 문제 해결(예: Strawberry 철자 개수 문제).
  • 사용 사례:
    • Deep Research: 심층 리포트 작성, 팩트 체크, 슬라이드 자동 생성.
    • 법률/의료/금융: 로톡(법률), 뷰노(의료), 금융결제원 등 파트너사 서비스 적용.
    • 일본 시장: 일본어 성능이 우수하여 일본 파트너사(올가나이즈)와 사업 진행.
  • 목표 및 전략:
    • 글로벌 AI 3강: 구글, 오픈AI와 경쟁하는 글로벌 모델로 성장.
    • 모델 대형화: 200B, 300B 및 멀티모달 모델로 지속 확장.
    • 기술 나눔: 개발 노하우 강의 무료 공개 및 비영리 기관 API 무료 제공.

4. SKT

  • 모델명: A.X K1 (에이닷 엑스 케이원)
  • 특성 및 장점:
    • 압도적 규모 (500B): 국내 최초 5,000억 파라미터 규모로, 글로벌 빅테크 수준의 체급 확보.
    • 인프라 강점: SK하이닉스(HBM), 슈퍼컴퓨터(타이탄/해인), 대규모 데이터센터 등 강력한 하드웨어 기반.
    • 복합 추론: 복잡한 질의를 이해하고 웹 행동(검색, 요약, 메일 발송 등)까지 수행 가능.
    • 국가대표급 인재: 글로벌 빅테크 출신 및 학계 전문가 포진.
  • 사용 사례:
    • 개인 비서 (에이닷): 통화 요약, 일정 관리, 복잡한 웹 작업 수행.
    • 여행 계획: T맵과 연동하여 교통 상황, 맛집 등을 고려한 최적 코스 제안.
    • 제조업 혁신: SK하이닉스 등 제조 현장 데이터 학습 및 생산 효율화.
    • 글로벌 서비스: 라이너(학술 검색), 크래프톤(게임) 등과 결합하여 서비스 고도화.
  • 목표 및 전략:
    • 초거대 모델 진화: 1조, 2조 파라미터급 모델로 확장하여 이미지, 영상, 행동까지 통합 이해.
    • AI 밸류체인 완성: 반도체-인프라-모델-서비스로 이어지는 독자 생태계 구축.
    • AI 수출국 도약: 글로벌 통신사(Telco) 등과 협력하여 AI 솔루션 수출.

5. LG AI

  • 모델명: KX1 (기반: 엑사원 EXAONE)
  • 특성 및 장점:
    • MoE (전문가 혼합) 구조: 236B 규모, 효율성과 성능을 동시에 잡는 아키텍처 적용.
    • 하이브리드 어텐션: 연산량을 30% 수준으로 절감하면서도 긴 문맥(256k) 처리 가능.
    • 데이터 컴플라이언스: 저작권 및 윤리적 문제가 없는 ‘클린 데이터’만 학습 (변호사 검토 완료).
    • 이중 모드: 빠른 응답을 위한 ‘일반 생성 모드’와 깊은 분석을 위한 ‘심층 추론 모드’ 제공.
  • 사용 사례:
    • 산업 현장 적용: 납사 스케줄링 최적화(화학), 신물질 발굴(바이오/화장품), 금융 시계열 예측.
    • 공공/기업 생산성: 챗엑사원(임직원용), 공공기관 문서 어시스턴트(한컴).
    • 창의적 협업: AI와 인간 디자이너 협업(패션위크 데뷔).
  • 목표 및 전략:
    • 글로벌 프론티어 모델: 오픈 웨이트 모델 최고 성능 달성 후 비즈니스 모델로 확장.
    • 생태계 자립: 퓨리오사AI(NPU), 프렌들리AI(플랫폼) 등과 협력하여 하드웨어부터 서비스까지 국산화.
    • 무료 개방: 내년 1월 API 무료 공개를 통해 생태계 확산 주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