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업들은 AI 코딩 에이전트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, 소위 ‘괴짜 엔지니어’(Cracked Engineer)를 찾는 방향으로 선회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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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만 디인포메이션은 이와 같은 ‘괴짜 엔지니어’ 선호 현상이 10여 년 전 생산성을 다른 개발자보다 10배 높여야 한다며 유행한 이른바 ‘10배 개발자’(10x Engineer)라는 표현과 유사하다고 지적했다.
각 세대에 등장하는 이상적인 개발자 상일 뿐이라는 것이다.
여기저기서 cracked engineer 얘기가 나오길래 또 찾아보고 있다…
일단 우리가 생각하는 ‘크-랙’(‘정상을 벗어났다’)의 의미인 듯 하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