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lso note that the python visualizer tool has been basically written by vibe-coding. I know more about analog filters — and that’s not saying much — than I do about python. It started out as my typical “google and do the monkey-see-monkey-do” kind of programming, but then I cut out the middle-man — me — and just used Google Antigravity to do the audio sample visualizer.

또한 이번 파이썬 비주얼라이저 도구는 사실상 바이브 코딩으로 작성되었다. 나는 아날로그 필터에 대해서도 아는 것이 많지 않지만, 파이썬에 대해서는 더 모른다. 처음에는 늘 하던 방식대로 구글을 검색하고 남이 한 것을 그대로 따라 하는, 이른바 ‘원숭이 흉내 내기식’ 프로그래밍으로 시작했다. 그러다 중간 단계를 하나 제거했다. 바로 나 자신이다. 대신 구글 안티그래비티로 오디오 샘플 비주얼라이저를 만들었다.

리누스 토발즈가 사이드 프로젝트에 바이브 코딩을 해봤다고 적었다. 지금까지 구글에서 찾아서 그냥 따라치던 과정 대신 그냥 안티그래비티보고 다 시켰다고.

해커뉴스를 봤더니 반응이 뜨겁지는 않다. 막 큰일이 난 거처럼 반응할 줄 알았는데, 생각보다는 조용…
프로젝트 전체를 바이브 코딩하는 것과, 자신이 잘 모르는 기능 하나를 AI로 만드는 것은 분명히 다르다는데, 언어를 모르는 걸 해결하니까 그거도 나름 효과 아닌지?